애플社의 아이폰4S에 대한 가처분 소송과 관련하여 알려 드립니다.[이슈와 팩트]

◇ 10月 5日 프랑스와 이탈리아 법원에 아이폰4S 판매금지 요청
◇ 통신표준에 관한 특허 침해, 가처분 대상국가 확대 방침

삼성전자는 10월 5일 오전 (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와 이탈리아
밀라노 법원에서 애플社의 아이폰4S를 대상으로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삼성전자의 제소 내용은 WCDMA 통신표준에 관한 프랑스 특허 2건과
이탈리아 특허 2건으로, 스마트폰 等 통신기기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핵심 기술이며,
삼성전자는 아이폰 신제품이 이를 심각하게
침해했기 때문에 판매가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휴대폰 等 핵심사업이 보유한 특허자산에 대한
무임승차(Free Riding)는 더 이상 간과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이며,
추가 검토를 거쳐 가처분 소송 대상 국가도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

※ 삼성전자가 제소한 통신표준 관련 특허    
 ① 전송할 데이터 형식을 안전하게 미리 알려주는 기술 (佛·伊 공통)
 ② 데이터 전송 에러가 발생할 경우 데이터를 복원하는 기술 (佛)
 
③ 전송 데이터의 양이 적으면 묶어서 부호화 하는 기술 (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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