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팝과 함께 한 뷰티클래스!

2011/10/18 by 블로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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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블로거스와의 만남 삼성전자 사람들의 진실하고 솔직한 이야기! 77명 임직원 필진(블로거스)들이 전하는 세상사는 이야기화 삼성전자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지난 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이제훈 씨와 한효주 씨가 나오는 인터무비 
사랑을 보다에 등장하는 미러팝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미러팝으로 셀카를 찍는 사람들
제가 한번 현장 스케치를 해보았어요. 현장에 가니 많은 분들이 셀카를 찍고 계셔서 그 모습을 담아 봤어요. 미러팝으로 찍는 모습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오른쪽 아래 사진은 접니다. ^&^

미러팝 론칭 기념 디스플레이
미러팝 론칭 기념 디스플레이.

 

VIDI VICI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여성들의 메이크업을 도와주고 있다
한 쪽에서는 이경민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VIDI VICI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나와서 여자분들 메이크업을 봐주고 있더라고요.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봐주시는데 왠지 이런 쪽 계신 분들 보면 멋있어 보여요(제가 이런 거에 약해서…ㅋ).

VIDI VICI 옥충길 수석 아티스트 님의 쉬는 시간을 조금 방해하여 남자의 미용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요약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미러팝 뷰티클레스 아티스트들

▲ 가운데 계신 디자이너님

한 번에 OK, 원크림
먼저 원크림 추천해 주셨어요. 보습감도 유지할 수 있고 특히 여러 개의 화장품을 바르기 싫어하는 남자들에게 좋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추가로 비비 제품 사용할 때는 수분기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라고 권했습니다. 아무래도 남자 분들은 잘 챙겨바르는 제품이 없고 1~2개 바르시는 분이 많으시니 촉촉한 느낌을 줄 수 있는 비비 제품이 좋다고 합니다

화장품도 계절에 맞춰서 사용할 것
화장품도 계절에 맞는 제품이 있다는 거 아셨나요? 사실 대부분 남자들이 제품 바꾸어 쓰는 거 귀찮아하잖아요? 제 주변만 그런거 아니죠? 그런 사람들은 쓰는 제품 쓰고 밤에 어머니나 여자 형제 제품 빌려서 충분히 바르고 자고 아침에 세안을 하면 좋다고 하네요.

화장품은 직접 테스트해보고 구매할 것
마지막으로 제품 사실 때 인터넷 추천글이나 여자친구가 사라고 하는 제품 사지 말고 직접 가서 발라보고 자신한테 맞는 제품을 쓰는 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꼭 메이크업을 거창하게 받지 않아도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추천받아 보고 테스트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저는 겨울철에 피부가 건조해서 피부묘기증으로 고생을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여름에는 그나마 나은데도 가끔 고생하는 편이라서 근래 1~2년 안에 화장품에 관심을 좀 갖게 됐습니다. 몇 가지 팁을 드리면 백화점이나 매장가면 테스트용 샘플 얻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 수분 크림이랑 바디 크림은 테스트 해보고 구매합니다. 비싸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본인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이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을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 이야기 하다 보니 너무 빠져서 다시 행사 스케치로 돌아올게요.
여행작가 정윤희씨의 셀프카메라 강좌
여행작가 정윤희 씨가 셀프카메라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정윤희 작가는 NX와 함께하는 유럽여행 사진강좌
를 진행하기도 했었죠. 뒤이어 바로 뷰티 클래스가 이어졌어요. 이번 행사에 메이크업 받는 분은 인터넷 통해 참가자를 받고 추첨을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경민 원장님께 메이크업 받는 영광을 받으신 분은 한송씨에요.

한송이와의 인터뷰
강좌에 들어가기 전에 몇 가지 질문을 드려봤어요.

Q. 미러팝 뷰티 강좌에는어떻게 참여 하게 됐나요?
한송이  인터넷 카페에서 미러광고를 봤어요. 이번 행사에서 모델을 모집한다고 해서 지원하게 됐어요.

Q. 실제로 미러팝을보니 어떤가요?
한송이  실제로 봤는데 너무 예뻐요. 특히 셀카 찍을 때 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원래는 변해가는 송이 씨 모습을 담을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여자는 아름다운 모습만 기억해야 한다는 젠틀맨(?) 기질을 발휘해서 강좌가 끝나고 나오고 멋지게 변하신 모습을 찍었어요.

한송이씨와 이경민 원장님
이경민 원장님과 같이 찍은 모습 너무 이쁘게 변했죠? ‘정말 전문가는 역시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송이씨와 손경수씨가 미러팝을 들고 있다
비록 멋진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신데렐라와 사진 찍고 싶은 개인적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서 저도 송이 씨랑 사진 하나 찍어봤어요. 너무 예쁜 미러팝 많이 사랑해주세요!!!!

손경수

by 블로거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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