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2 후기 - 삼성 제품 TOP NO. 7

블루로거 1기, 블루로거와의 즐거운 수다, IT 가전 전문 블로거로 구성된 블루로거와 함께 삼성전자의 소식을 보다 빠르고 솔직하게 전해드려요~!

CES
CES2012
관전포인트로 제가 몇 가지 골라 보았습니다. 물론 어떤 것에 중점을 두는지는 제 맘입니다. 제가 직접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으면서 제일 인상 깊었던 것 순서대로 적어보려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고 몇 가지는 이미 아실 만한 것은 빼고 신선했던 것 위주로 적어 볼게요.

 CES2012로 가는 길

CES2012가 있던 미국 라스베가스. 항상 날씨가 좋고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서 정말 살고 싶은 곳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음식은 아직 맛집을 다 돌아다녀 본 것도 아니고, 우리 입맛과는 좀 거리가 멀긴 해서 힘들긴 했지만요. 그래도 나름 신선한 것들을 계속 접할 수 있는 기회라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서 제가 CES2012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던 삼성 부스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순서대로 적어보려 합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기준은 제 기준입니다. 너무 절대치로 생각하진 마세요. 이 이외에도 재미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TOP NO 7, SSD 830 시리즈

SSD 830 시리즈


SSD 830
시리즈 입니다. 혁신상을 받은 제품이기도 한데요. 저 역시 삼성 SSD 830 256GB를 구매해서 쓰고 있어서인지 친숙하네요. 실제로 이번에 외장하드디스크를 대신해서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사진 애써서 찍었는데 지워지면 안되므로 안정성이 높은 SSD를 대신 들고 온 것이죠. 속도 부분에서 S-ATA3로 넘어가면서 엄청난 발전이 있었죠. 삼성 SSD 470 시리즈를 내어 놓은 이래로 830 시리즈를 내어놓으면서 SSD에 있어서는 큰 획을 긋는 역할을 하기도 했고요. 성능부분은 컴퓨터에 좀 관심 있는 분들은 분명 아실 겁니다.

TOP NO 6, 울트라북 삼성 울트라북


삼성 울트라북 입니다. 다만 조금 아쉽기도 한 것이 새로 나온 아이비 브릿지 관련된 울트라북 정보는 얻지를 못해서 아쉽기는 하네요. 노트북은 처음 울트라씬이라는 명목 하에 그냥 두께를 얇게만 해보려고 했던 시도에서 벗어나서 이제 구조적으로 낮은 높이를 구연하고 배터리를 더 오래 쓰도록 하며 실생활에 가장 중요한 끄고 켜는 시간과 대기시간을 늘림으로써 새로운 노트북으로 사용자에 인식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타이핑 하는 제 노트북도 삼성 울트라씬이긴 한데, 이제 울트라북 이상으로 바꿔야 할 때가 온듯하네요.

TOP NO 5, 갤럭시탭 7.7

갤럭시탭 7.7
갤럭시탭
7.7 입니다. 7.7 사이즈가 나온 것이 좀 더 작은 크기에 좀 더 현실성 있는 사용을 원해서겠죠.
물론 작아진 화면을 커버 하기 위해서 AMOLED가 사용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는데 화질이 상당히 좋게 느껴지더군요. 물론 사진 찍은 것은 실제로 봐야 하긴 하겠지만요. 해외 모델 경우에는 적외선 통신이 가능해서 적외선 통신이 가능한 디스플레이와 연결을 하면 채널을 선택하는 등의 작업을 갤럭시탭 7.7으로도 가능 합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

TOP NO 4, 스마트 스테이션 
스마트 스테이션

스마트 스테이션입니다. 이게 뭐야 라고 하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실용성 부분에서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것 이기에 순위를 높게 잡아 봤습니다. 갤럭시탭이나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을 스마트 스테이션에 연결하면 마우스 커서를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도 사용 가능 합니다. 갤럭시탭을 쓰는데 컴퓨터도 쓰는 분들 손으로 눌렀다가 타이핑하고 마우스 만지기 귀찮은 분들 괜찮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TOP NO 3, 시리즈9 

시리즈9

시리즈9 삼성 노트북 입니다. 이전보다 달라진 점은 알루미늄으로 바뀐 것과 배터리 수명 외형 정도이지만, 상당히 세련되고 노트북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높은 점수를 주게 만들더군요.


TOP NO 2, SUR40 for Microsoft Surface 

삼성 SUR40 for Microsoft Surface
삼성
SUR40 for Microsoft Surface 입니다. 이미 보신 분도 있겠지만 처음 만져본 저로서는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참고로 멀티터치는 52개까지 인식이 됩니다. 여러 명이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있다고 하네요. 일반 사용자에게 판매되는 용도는 아니고 기업에 주문에 의해서 생산되는 형태이긴 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을 잘 만들면 기업들에게도 상당히 플러스가 될만한 요소가 있습니다. 우선 직접 사용해보면 재미있고 신선합니다. 사용자의 눈을 계속 잡아 둘 수 있기에 효과가 있는 것이지요. 조만간 이것도 자세히 글을 써 보겠습니다
.

TOP NO 1, 스마트TV

삼성 스마트TV
삼성 스마트TV입니다. 스마트TV 이미 다 써본 거고 뭐가 특별하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특별했습니다. 실제 제일 관심을 많이 받았던 제품이 이 제품 입니다. 이것을 보려고 한참 줄 서서 기다려야 했으니까요.

 Hi TV 라고 말을 하면 음성을 인식하고 밑에 메뉴가 뜹니다. 메뉴를 다시 말을 하면 선택이 됩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게다가 채널을 숫자로 말하거나 채널 업 & 다운 등 영어로 말하면 인식을 합니다. 게다가 끄는 것까지 음성으로 가능 합니다. 몸 꿈쩍 안하고 말로만 작업이 가능 한 것이죠. 그리고 손으로 제스쳐를 통해서 명령을 내릴 수 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이런 것을 다른 키트 등을 추가로 설치해야 하냐고 추가 비용을 걱정하는 분이 있을 텐데, 기본적으로 이런 카메라와 음성을 인식하는 마이크 부분이 상단에 처음에 붙어 있습니다. 시연 하는 동안 계속 원더풀 브라보 스마트 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제품 이었습니다.

 

씨디맨 블루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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