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TV의 미래를 경험하다 - WIRED 2012 컨퍼런스

삼성전자LiVE 삼성저나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 삼성전자 LiVE 소통 사각지대 제로 삼성전자의 구석구석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려요

The Brewery, London 의 전경

The Brewery, London 의 전경

런던 골목

과거의 TV가 그저 보기만 하는 수동적인 경험만을 제공해 왔다면 현재의 삼성 스마트 TV는 동작인식, 음성인식, 얼굴인식 이라는 ‘능동적이고 새로운’ 입력 방식을 처음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투브, BBC Sport, Netflix 등의 VOD 서비스와 삼성만의 스마트 컨텐츠 (패밀리스토리, 키즈, 피트니스)를 제공함으로써 TV와의 경험을 보다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선두의 자리에 올라와 있는데요. 과연 현재의 TV는 어느 정도의 혁신을 이루어 냈으며, 미래의 TV는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영국 유력 잡지와 삼성전자와의 만남

이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지난 10월 25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WIRED 2012 컨퍼런스’ 찾아가 보았습니다. WIRED 2012는 영국의 유력 잡지인 WIRED가 IT업계 CEO들과 유명 Innovator및 다양한 업계의 크리에이터 등을 한 곳에 모아 세션과 토론을 갖는 행사인데요.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석하였습니다.

Robert King상무가 참석자들에게 ES 9000의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Robert King상무가 참석자들에게 ES 9000의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SEUK Robert King 상무(Vice President)

SEUK Robert King 상무(Vice President)

컨퍼런스의 첫 날 아침은 삼성전자의 Breakfast 토론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약 50~60명의 유력한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TV에 의해 바뀐 우리의 미래와 삼성전자의 SMART TV 혁신 기능을 소개하는 자리’로 꾸며졌습니다.

행사에서 오프닝을 담당한 SEUK 의 Robert King 상무는 “뜻 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여러분들과 이 자리를 통해 삼성과 함께 하는 TV의 미래를 경험하고 싶다. 손으로 흔들기만 해도 TV와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보았으면 좋겠다”고 전하였습니다.

이어서 그는 인터뷰를 통해 “영국 법인이 WIRED 2012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삼성전자 스마트 TV의 프리미엄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스마트 TV에 대한 영국 소비자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고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삼성 스마트 TV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영국 가정 대부분이 스마트 TV를 가지고 있고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말하며 삼성전자의 스마트 TV에 대한 미래를 긍정적이게 바라보았습니다.

 

WIRED, “삼성과 지속적인 관계 유지로 TV의 미래 논하고 싶다”

WIRED 발행인Rupert Turnbull

WIRED 발행인Rupert Turnbull

WIRED 2012 발행인 Rupert Turnbull은 “올해의 WIRED 2012컨퍼런스는 잡지의 생명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삼성전자는 WIRED와의 완벽한 파트너”라며 이번 행사를 함께 하게 된 삼성전자에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는WIRED 에디터 Daniel Nye Griffiths

행사를 진행하는WIRED 에디터 Daniel Nye Griffiths

자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인 행사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인데요. 과연 이들은 어떤 주제로 TV의 미래를 이야기 했을까요? Wired의 에디터 Daniel Nye Griffiths의 “TV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각 자리에 앉아있는 참석자들은 열띤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그는 TV에서 스마트 TV로의 ‘혁신’을 이야기했습니다. 과거에는 방송되는 채널 중 하나만을 수동적으로 선택하는 시청 환경에 있었지만, 스마트 TV가 등장함으로써 내가 원하는 콘텐츠를 직접 능동적으로 선택해 볼 수 있게 되었다고 75인치 스마트 TV인 ES 9000을 보여주며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미래의 TV’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는 참석자들

‘미래의 TV’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는 참석자들

GALAXY Note 10.1과 스마트 TV의 AllShare기능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는 참석자들

GALAXY Note 10.1과 스마트 TV의 AllShare기능을 통해 의견을 공유하는 참석자들

토론 진행방식은 갤럭시 노트 10.1의 AllShare기능을 활용하여 각 테이블에 있는 의견들을 모두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각 테이블마다 앉아 있는 참석자들은 갤럭시 노트 10.1을 활용하여 ‘미래의 TV’를 가지고 참신한 의견을 공유하였습니다. 

가령, 한 테이블에서는 전 세계에 쏟아져 나오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TV Show, 영화들을 기다림 없이 볼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면 다른 참석자는 “현재의 TV가 음성만을 인식한다면 미래의 TV는 사람의 눈짓과 몸짓을 이해하고 대화까지 할 수 있게 될 지도 모른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였는데요. 이외에도 “TV의 혁신이 온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지도 모른다”며 스마트 TV의 미래를 낙관하는 참석자도 있었습니다.

열띤 토론을 통해 참석자들은 미래의 스마트TV는 공간과 공간을 이어 주는 매개체로서 병원에 가지 않고도 TV 화면을 통해 의사와 만날 수 있는 ‘치료의 기능’, 그리고 학교에 가지 않아도 TV 앞에 앉아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멀티 기능을까지 역할이 확대될 것을 기대했습니다.

이 중 일부는 현재에도 경험할 수 있는 것이지만 앞으로 스마트TV를 중심으로 이와 같은 역할들이 많은 발전을 한다면 향후 스마트TV가 전 세계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확실하게 담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삼성 스마트 TV를 직접 경험하라

체험존의 전경

체험존의 전경

체험존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모습

체험존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모습

삼성전자는 ‘미래의 TV’를 직접 보여주기 위해 컨퍼런스 장 안에 ‘체험존’을 오픈 했는데요. 약 300명의 참석자들이 이 체험존에서 미래산업을 주도하는 삼성 스마트 TV를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Jennifer Issac

이번 행사에서 체험존 및 이벤트를 담당한 Jennifer Issac은 “삼성 스마트 TV의 기능은 정말 놀랍다(Amazing)”며 이 체험존의 방문자들에게 삼성 스마트 TV의 기능과 장점 등을 자신 있게 소개했습니다.

체험존에서 ES 9000을 직접 시연했던 참석자 Paul Mcentee는 “삼성은 모바일 뿐 아니라 TV에서도 한계를 꾸준히 넘어서고 있어(Pushing Boundaries) 이번 컨퍼런스를 주최한 WIRED와는 최고의 파트너”라며 삼성 스마트 TV의 밝은 미래를 전망했습니다.

앞으로 삼성전자는 스마트 TV의 낙관적인 미래를 위해 전 세계 소비자의 니즈를 귀담아 듣고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을 확신했습니다.

 

삼성전자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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