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축제, 갤럭시 노트 데이

삼성 스토리텔러 6기 스토리텔러가 소개하는 다양한 삼성전자 스토리! 끼와 열정이 가득한 대학생들이 직접 취재한 삼성전자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보세요. 나의 나에의한 나를 위한 갤럭시 노트 데이

시끌벅적하고 활동적인 준영, 새롭고 즐거운 일을 찾아 다니는 경현, 둘보다는 혼자가 좋은 승진. 이렇게 너무나도 다른 삼성스토리텔러 세 사람이 이구동성으로 “딱 내 스타일이야!”라고 말한 축제가 있다는데요. 대체 어떤 축제인 걸까요?

 

 

세상의 중심은 바로 나!,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알도록!!, 귀찮게 하지마! 나는 혼자가 좋아

  

세 사람이 찾아간 축제는 바로 갤럭시 노트 데이

갤럭시 노트 데이는 사람들이 자신의 크리에이티브를 삼성 갤럭시 노트를 통해 다른 사람과  나누고 즐기는 페스티벌이에요. 그런데 너무나 다른 세 사람이 과연 과연  어떻게 갤럭시 노트 데이를 즐겼을 까요?

내가 세상의 중심이야, 준영

 

활발 활동적인 하이브리드 심장!, 이런 차? 내가 다 사주겠어!, 왼손은 거들뿐

  

활발하고 활동적이고 늘 친구들에게 둘려 쌓여있는 준영.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데 익숙한 준영이는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준영이가 제일 먼저 달려간 곳은 바로 갤럭시노트2의 S펜으로 디자인한 ‘BMW New 1Series’ 앞! 

언젠가는 꼭 직접 갤럭시노트2로 디자인한 아트 슈퍼카를 타고 말겠다며 의지를 다지네요.

 

다음으로는 ‘크리에이티브 바스켓볼’! 농구 골대와 농구공을 보자 또 몸이 근질근질해서 참을 수가 없나 본데요. 

갤럭시노트2의 슬로우 모션으로 슈팅 자세를 촬영하고 다시 확인하면서 자세를 고쳐나가면 안 그래도 농구를 잘하는 우리 준영이가 무적 농구왕이 되겠네요!

 

나를 알리고 싶어, 경현

나는 sns를 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this is limited ed 이것이 한저판이다 내 생일 선물은 작고 반짝이는 것!

  

늘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 다니는 경현. 경현이의 즐거움은 이렇게 보고 듣고 느낀 것을 SNS로 공유하고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것인데요.

 

이런 경현이의 눈을 번쩍이게 한 것이 있으니 바로 ‘아트 콜렉션’! 여기서는 8명의 아티스트들이 만든 갤럭시S3 아트 커버를 만날 수 있었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을 위한 플립커버를 만들겠다며 갤럭시스튜디오로 뛰어가네요~

 

또 하나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스완 윙 이어캡’! 스완 윙 이어캡은 삼성 갤럭시노트2와 스톤헨지가 콜라보레이션한 날개 모양 아이템이에요. 이제는 보석까지! 갤럭시 노트2로 펼칠 수 있는 아트의 세계에는 정말 한계가 없나 봐요.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유니크한 아이템들 천지! 이 모든 것들을 SNS에 올릴 생각에 경현이는 벌써 두근두근~

 

나는 혼자가 좋아, 승진

 

인생은 본디 혼자왔다 혼자가는 것,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작품이다., 이 문제는 여자의 마음과 같구나..보일듯 말듯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보다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승진. 승진이의 취미도 죄다 혼자 할 수 있는 것들뿐인데요. 

이렇게 사람 많은 곳에서 승진이는 뭘 보고 좋아했던 걸까요?

 

승진이가 주목한 것은 바로 시네 노트! 여기에서는 갤럭시노트를 활용한 웹툰, 음악, 영화 등을 볼 수 있었는데요. 

늘 창작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갈피를 못 잡던 승진이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네요. 

갤럭시노트라는 자신에게 꼭 맞는 창작 디바이스를 찾았으니까요.

 

또 승진이의 흥미를 끈 건 ‘21x 퀴즈’. 21x 퀴즈는 하늘에 떠있는 애드벌룬에 적힌 퀴즈를, 갤럭시 카메라의 21배 줌으로 촬영하고 정답을 모바일 메신저로 전송하는 게임이에요. 우리 승진이, 혼자서도 참 잘 놀죠?

 

모두를 위한 축제, 크리에이티브 쇼

 

명불허전 갤럭시노트데이!

 

갤럭시 노트 체험 존에서 나와 세 사람이 모인 곳은 바로 크리에이티브 쇼 현장. 장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차승원, 서인국 등 멋진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공연은 갤럭시노트2와 뮤지컬, 비보잉, 팝핀, 발레, 태권무 등이 모두 결합한 이전에 본 적 없는 새로운 형태였어요.

 

갤럭시 노트 데이 서울공연을 다시 보려면? Click!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축제, 갤럭시 노트 데이

 

세상의 없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뉴 페스티벌

 

똑같은 것을 보고 느끼는 공간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만의 축제를 만들 수 있게 꾸며진 갤럭시 노트 데이. 

준영, 경현, 승진, 정말 다른 이 세 사람이 모두 “딱 내 스타일이야!”라고 말할 수 있었던 건 세 사람 모두 자신의 크리에이티브를 맘껏 표출해 갤럭시 노트 데이를 즐겼기 때문일 거예요.

 

갤럭시 노트 데이는 끝이 났지만, 여러분이 무엇이든 창작할 수 있고, 어떤 예술과도 결합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는 여러분의 곁에 항상 있답니다:)

 

강준영

최승진

박경현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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