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원한다! <성신여자대학교 OT편>

2010/10/01 by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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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인과 함께하는 삼성 커뮤니케이션 멤버십 글/사진 정인혜 노우리“성신인과 함께하는 삼성 커뮤니케이션 멤버십”

‘여자대학교’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긴 생머리에 가지런히 정리된 파일을 안고, 하늘하늘거리는 일명 샤랄라 치마를 입은 여인의 모습이 떠오르시는지요?
학교 앞 골목에 줄지은 옷 가게, 미용실, 커피숍이 ‘아… 여대 앞이구나” 라는 가늠하게 해주지 않을까요? 캠퍼스 역시 마찬가지로 아기자기한 건물들, 그 옆으로 펼쳐진 잔디 밭은 상상 속 여대의 낭만이 그려질거 같네요.

왜 이렇게 여대에 대한 설명을 드리냐구요?
바로 저희 스토리텔러가 성신여자대학교를 방문하게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성신여대의 미래 경영 인재를 양성하는 문화마케팅 강의에 아주 특별한 손님이 찾아 주셨답니다. 삼성전자와 제일기획에서 준비한 ‘산학프로젝트 OT’ 담당자 분들이셨는데요, 이색적인 강의 시간으로 지금 함께 가보시죠. ^^강의 장소_성신관

강의는 바로 이곳 ‘성신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찾은 강의실, 모두들 초롱초롱한 눈으로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심상민 교수님경청하고 있는 참가자들

약 100명 정도의 학생들이 모인 강의실의 북적북적함이 느껴지시나요? ^^
문화 마케팅 강의를 담당하고 계신 심상민교수님께서는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시며 줄곧 사회와 학생들과의 만남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오신 분이셨습니다. 그런 교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의 미래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그만큼 삼성 커뮤니케이션 멤버십도 더욱 기대 되겠죠?스토리텔리 2기 한소라

앗! 이게 누구신가요?
강의를 경청하고 있던 100명의 학생 중 저희 스토리텔러 2기 한소라씨를 만나다니 반가운 마음에 취재 본능 발동(?)하여 인터뷰를 요청해 보았습니다.  

스토리텔러 인혜 현재 스토리텔러로 활동 중인데, 또 이렇게 삼성전자와 커뮤니케이션 멤버십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네요. 기분이 어떠신가요? 그리고 혹시 남다른 전략이라도 있으신가요?

스토리텔러 소라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삼성전자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다양한 취재를 위해 연구하던 스토리텔러, 이것과는 조금 다른 재학 중인 학교의 이름으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사례연구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결국 맥락은 같죠. 평소 취재를 위해 분석해 두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참신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어요.삼성 커뮤니케이션 멤버십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하고 있다삼성 커뮤니케이션 멤버십에 대한 간략한 설명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OT의 시작은 삼성 커뮤니케이션 멤버십에 대한 간략한 설명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다소 보수적일 것이란 모두의 생각의 틀을 깬 삼성전자는 요즘의 ‘트랜드’에 맞춰 나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내 비추고 있었습니다. 대학생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제로 적용도 하며, 기업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추진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이며, 삼성전자의 새로운 시도인 것입니다. 열심히 필기중인 참가자의 노트열심히 필기중인 참가자의

학생들의 폭발적인 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케팅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있어 이번 프로젝트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모두들 기쁨의 두근거림을 느끼지 않았을까요?김용환 사원의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와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야기김용환 사원의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와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야기

다음은 삼성전자 임용환사원께서 전해주실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와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해’입니다.
과거 기업의 경우 고객과의 소통에 있어 일방적인 전달 방식을 취하고 있었다고 해요. 홈페이지를 통한 공지 형식으로 말이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기업이 예전 방식 그대로 일 수는 없는 법!!! 일방향적 커뮤니케이션에서 뛰어 넘어 고객과의 소통을 보다 더 원활하게 진행하고자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악성 루머 피해를 입은 연예인의 경우, 싸이월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사실을 증명해 보이기도, 자신의 심정을 전하기도 하죠. 기업도 같은 입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반드시 루머에 대해 해명하고자 함은 아닐 것입니다. 누군가를 거치지 않고 빠르게 다수의 고객들과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기업도 이 같이 SNS 활동을 하는거겠죠?제일기획 김희정프로께서 준비 하신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관련 내용제일기획 김희정프로께서 준비 하신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관련 내용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마지막 순서, 제일기획 김희정프로께서 준비 하신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관련 내용입니다.
2008년에 경제와 문화의 중심 강남에 위치한 삼성 딜라이트는 ‘Digital+light’의 합성어로 삼성전자의 비전과 빛을 밝히는 홍보관이란 의미라고 담고 있답니다. (얼마 전, 저희 스토리텔러가 취재 다녀온 곳이기도 하죠.)
100번 설명을 듣는 것 보다 직접 방문하면 더욱 깜짝 놀랄 세계가 펼 쳐 질 것이라 말씀하시는 김희정프로님! 네, 그렇습니다. 꼭 한 번 방문하셔서 구경은 물론이거니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있어 많은 도움 받아가시길 바랍니다.Q&A 시간

마지막 Q&A 시간!
학생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열의를 감지할 수 있었답니다. 평소에 담아두었던 궁금증, 강연을 통해 가진 의문 등을 묻고 답하는 시간은 무척 자유롭고 편안해 보였습니다.설문조사한 참가자가 나눠준 책자를 살펴보고 있다

설문조사와 휴식시간을 가지며 OT의 모든 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강연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나누어 드린 책자를 읽는 학생들, 앞으로의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조사를 세우는 학생들이 보였죠. 열의 짱! ^^심상민교수님과 교수님께서 직접 쓰신 책 '컬쳐 비즈니스'를 들고 기념사진

저희 스토리텔러들을 위해 심상민교수님께서 직접 준비 해 주신 특별 선물!
교수님께서 직접 쓰신 책 ‘컬쳐 비즈니스’! 또 다시 두근두근, 저희들의 가슴이 뜨거워 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이번 프로젝트 OT는 성신여자대학교에 이어 광운대학교에서도 펼쳐 질 예정입니다. 대학생들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 드리며, 광운대학교 편에서 다시 만나요. ^_^

 

정인혜노우리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원한다! <성신여자대학교 OT편>
고객과의 소통의 장은 소셜미디어다! <광운대학교 OT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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