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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무한도전'
이전에 없던 새로운 노트북, 삼성 센스 시리즈 9 이야기
지난 1월 CES2011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노트북 9 시리즈를 SMNR을 통해 소개하였습니다. 제품 공개와 함께 네티즌 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내주셔서 굉장히 놀랬고,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꾸벅 ^^)
Seeko 삼성 노트북 9 솔직히 잘나왔네요
오늘 국내에서 공개되는 삼성 센스(SENS) 시리즈 9(SERIES 9)은 제품 기획에서부터 소재 채택, 제작까지 모든 단계가 '무한도전'과 같았습니다. 상품기획, 개발자부터 마케터, 디자이너까지 모두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해결한 삼성 센스 시리즈 9의 이야기를 조심스럽지만 자신있게 소개합니다. 먼저 제품에 담긴 스토리부터 확인하시죠! 후비고!!
:: 첫 번째 도전 :: 삼성만의 전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특명: 삼성전자의 컴퓨팅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전혀 새로운 노트북을 만들 것
세계 PC업체들과는 다르게 자체 개발, 제조역량을 갖추고 있는 삼성전자는 핵심 성능과 디자인 우위 확보를 통한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제조 기술력과 호환성, 신뢰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제품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과제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 디자인, 개발자 모두 모여!
제품기획파트, 마케팅 부서, 디자인, 개발팀까지! 삼성 센스 시리즈 9을 위해서 전례에 없는 합숙 기획/개발이 진행되었습니다.
제품 개발과 기획, 제품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에 각 파트가 함께 투입되어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기획을 했는데요.
마케팅 파트가 제안한 소비자 의견과 개선사항, 불편사항으로, 기획/개발팀에서는 탑재할 기능, 좀 더 나은 퍼포먼스를 위한 사양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파트에서는 다양한 기능을 만족하면서도 세련되고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물론 다른 제품에서도 다함께 모여 기획하고, 고민합니다. ^^)
여기서 잠깐! 태블릿PC나 스마트폰의 발달로 노트PC가 필요있을까? 라는 의견이 나올 수도 있겠죠? 위의 의문처럼 최근 태블릿PC나 스마트폰이 컨텐츠와 정보의 소비를 이끄는 새로운 트렌드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컨텐츠와 정보의 소비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미디어 소스나 컨텐츠를 재구성(re-creating)하거나 새로운 컨텐츠로 만들어내는, 그리고 사용자가 갖고 있는 기본적인 데이터를 좀 더 가치있게 가공하는 작업을 고려한다면, 노트PC는 단순히 컨텐츠/정보의 소비 개념이 아닌 생산의 개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치 우리 사회와 경제에서 '기간산업'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죠!
세련되지만 외양과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면? 새로운 소재 두랄루민
모두 모여 머리를 맞대고 제품을 기획, 개발하면서 나온 핵심 사항은 제품의 '안전성'이었습니다. 사용자의 데이터가 안전하고, 튼튼한 제품이면 좋겠다는 생각은 소재의 차별화에 이르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알루미늄과 같은 친근한 소재를 채용하자였지만, 이전과는 다른 새로움을 위해서 자동차, 항공기와 같은 대형 제품/기구의 소재로까지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 두 번째 도전 :: 강한 소재를 제품 디자인에 맞게 성형해야 한다
'하늘을 나는 금속' 두랄루민, 그러나... "파트너 찾아 삼만리"
알루미늄 보다 더욱 더 강하지만, 가벼운 소재인 두랄루민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거나, 충격에 의한 외형의 변형을 방지하는데에 최적의 소재였습니다.
소재가 확정된 후 마주친 '무한도전'은 "어떻게 금속을 성형하느냐" 였습니다. 2개월 동안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일본을 두루 다니면서 제품 디자인에 맞는 듀랄루민 성형을 맡을 파트너사를 찾고, 의뢰하였습니다. 하지만 번번히 거절을 당했는데요. 이유는 성형의 어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품 기획부터 잘못 된 것인가"라는 수많은 질문과 고민이 시작되었지만, 절대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월드 와이드 베스트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죠!
마침내 찾아낸 듀랄루민 성형 파트너사와의 작업 역시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보기에는 쉬워보일 수 있는 과정일 수 있지만, 수많은 시행착오와 도전은 계속되었고, 결국 700~1,000대 정도의 시제품을 만들 수 있을만큼의 두랄루민을 사용하여 프로토타입의 제품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강한 두랄루민을 아치 플로우 디자인으로 성형할 수 있었느냐? 협력사의 말을 직접 들어볼까요?
"김밥을 마는 것처럼 한꺼번에 모양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단계를 거치면서 디자인을 만들어 내는 것을 시도하였고, 마침내 만들어졌습니다."
그럼 듀랄루민 소재의 가공이라는 도전은 해결되었습니다. 또다른 도전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최상의 퍼포먼스였습니다.
:: 세 번째 도전 :: 최상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제품이 되어야 한다
모두 다 바꾸다! 삼성 센스 시리즈 9을 위해 특별히 만들다!
한 쪽의 품질이나 기능이 개선이 되면 다른 쪽의 품질이나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을 트레이드 오프라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트레이드 오프를 제로화 하였는데요.
슬림하고 가벼운 삼성 센스 시리즈 9에 장착된 칩셋의 성능은 1~2세대를 앞서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작은 부품까지도 모두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하였습니다. 오로지 삼성 센스 시리즈 9만을 위한 부품을 설계하고 주문, 생산한 것이지요. 또한 정해져 있는 CPU나 메모리의 사이즈의 한계를 넘기 위해 부품 간의 간격을 0.5mm 이내로 최소 배치하는 Gap less 설계로 상상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슬림하고 가벼운 무게를 동시에 만족 시킬 수 있었습니다.
SSD, 인스턴트 온, 패스트 스타트 등 신기술의 탑재로 어메이징한 퍼포먼스 구현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태블릿PC나 스마트폰이 새로운 컨텐츠 소비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 있지만, 이런 컨텐츠를 만들거나 재생산하기 위해서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갖춘 노트북이 필요합니다.
삼성 센스 시리즈 9은 '패스트 스타트(Fast Start)' 기술과 삼성 SSD(Solid State Disk)를 탑재하여 15초의 부팅을 구현하였고, 슬립(Sleep) 모드에서 3초 만에 다시 작업할 수 있는 인스턴트 온(Instant On), 그리고 '파워 플러스(Power Plus)'기술의 적용으로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하였습니다.
삼성 센스 시리즈 9의 마지막 도전 과제는 바로 '디자인'이었습니다.
:: 네 번째 도전 :: '슬림함'을 다시 정의하고, 제품에 적용하라
슬림한 디자인을 다시 정의해야 한다
우리 주변에 슬림한 디자인의 제품은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이미 많은 제품에서 슬림한 디자인, 최소 두께를 가진 제품을 선보인 적이 많죠. 이제는 '삼성만의 차별화된 슬림 제품'을 새로이 정립해야 하는 단계가 온 것입니다.
자연의 영감 + 내 주위에 가장 얇은 제품인 종이로 디자인하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슬림 디자인을 재조명하고, 고민하던 디자이너는 '종이'를 본 순간 제품 디자인의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가장 얇은 제품은 종이인데요. 종이를 반으로 살짝 접게 되면 나뭇잎과 같은 부드러운 디자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슬림함과 그 속에 있는 긴장감의 조화가 제품을 특별하게 만드는데 일조하였으며, 크롬 소재의 사이드 라인은 제품의 실루엣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빛이 만들어내는 세련된 라인을 느끼게 합니다.
모든 제품이 기획되고 탄생되는 일련의 과정은 언제나 새로운 도전이며, 힘든 인고의 시간과 과정을 거쳐야만 합니다. 삼성 센스 시리즈 9도 그랬습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20년 간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해진 '혁신적인' 제품을 위한 도전정신을 삼성 센스 시리즈 9의 가치를 더해줍니다.
"20년 간 삼성전자에 근무하면서 이런 도전은 처음이었고,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처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보겠따는 도전과 결심은 어느 누구도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원동력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삼성 센스 시리즈 9를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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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노력하셨네요.보는 순간 딱 이놈이다 라는 생각둘었는데ㅎㅎ.이 제품때문에 삼성이 달라 보이네요..가격만 착하면 바로 지르고 싶네요.ㅎㅎ
기성복이 아니라 맞춤복이군요! 소비자의 숨겨진 욕구를 발견하고 그것을 제품으로 구현하는 것
그 중요성을 삼성이 알았다는 게 기쁩니다, 기존의 틀을 벗어나 얼마나 최고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것인가
생각한 것이 기특하구요, 가격에 성능을 맞추는 사고보다는, 제품 하나가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고유의 가치를 담았다는 점에서 이것은 삼성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는 강한 마음이 느껴지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이걸 보니 치밀하게 준비하고 공들였다는 것이 쉽게 와닿네요...근데 가격이 비싸서...ㅠㅠ
노트북 디자인 스케치 하는 모습 신기하네요..ㅎㅎ..
무슨 맨날 대항마 대항마인가요..
삼성한테 뭔가 독창적인걸 기대하는 건 무린가요?
아이폰대항마 갤럭시
아이팟대항마 갤럭시 플레이어
맥북에어대항마 센스나인...
좋긴한데 너무 비싸네요
삼성도 씨코를 하네요.
설마 정직원이 눈팅만 하는게 아니라
글쓰고 댓글까지 쓰는건 아니죠?
쿡쿡..!! Seeko 먼가 했네요 ㅋㅋ ㅁㅂㅁ 님 글이군요 ㅋ 깜짝 놀랬네...
이왕 모니터 하시는거... 가격에 대한 불만 글 보고 계시죠..? ^^;;
저도 삼성 노트북 사용하지만.. 이건 머.. ㅋ 괜찮은 아이템인데... ㅋ 그만한 가치를 할지... 망설여 지네요 ㅋ
암튼....ㅋ 잘나온 제품이고.. 하니.. 잘되길 바래봅니다 ㅋ
요즘 왜 삼성은 계속 헛 발길질만 하는지 모르겠음.
시장조사가 안된건지...아님 좋은 제품 만들어 놓고 팔기 싫은건지.
정작 가격에서 말아 드시네요.
극소수 얼리 어답터를 위한 제품을 출시 했군요.
이러다 한방에 훅~ 가는건 순간입니다.
이미 뒤안길로 내려 앉은 소니처럼.
소니의 전철을 밟고 있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맥북에어 짭이네요. 세계최초니 하는 말들은 빼주시길.
그냥 솔직해지시죠. 베꼈으면 베꼈다구요.
다른 블로거가 정리한...내용입니다. 센스9 잘 만들었는데.. 왜 굳이 무리해서 더 잘난 척을 하려 하나요..
13.3인치 노트북이 구현할 수 있는 최소 무게와 두께를 갖췄다.
--> 시리즈9의 무게는 2.89파운드이고 도시바에서 만든 포티지 R700는 무게가 약 2파운드 밖에 되질 않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얇은 노트북으로는 맥북에어를 이야기 합니다. 물론 델의 아다모도 있죠.13.3인치의 노트북이 구현할 수 있는 최소두께나 무게는 시리즈9 보다 더 얇고 가벼운 제품들이 꽤 있습니다.
부팅시간도 획지적으로 줄였다. 아무것도 깔려 있지 않는 노트북인 경우 부팅하는 데 보통 40-60초가 걸린다. 하지만 시리즈9은 15초다. 대기 상태라면 3초안에 쓸 수 있다.
--> 이 부분에서는 맥북에어와의 비교를 하지 않더군요. 맥북에어가 이보다 먼저 패스트부팅을 선보였죠. 맥북에어의 부팅시간은 15초이고 대기 상태에서는 2초입니다. (정말 아무럿도 깔려 있지 않는 노트북 부팅이 40-60초나 걸리나요?)
터치패드도 키웠다. 스크롤, 회전, 확대, 페이지 이동 등 21가지 동작을 인식한다.
--> 이부분을 애플의 터치패드의 모양과 제스쳐등을 비교할 필요가 있는데 불리한 부분에서는 비교가 없습니다. 맥북에어가 기존의 터치패드보다 크기를 더 키웠고 더 많은 제스쳐를 활용할 수 있게 했죠. 기존의 윈도우 노트북의 터치패드는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고 대부분 패드 밑에 두개 또는 세개의 버튼이 존재했었습니다.
시리즈 9를 보면 가정 먼저 두께가 눈에 띈다. 13.3인치 크기를 지녔지만 두께는 16.3mm다. 가장 얇은 부분은 15.9mm다. 두꺼운 부분만 따지만 17mm인 맥북에어보다 얇다.
--> 왜 얇은 부분 비교는 안할까요? 얇은 부분만 따지만 맥북에어는 3mm이고 9은 15.9mm로 비교불가 입니다. 갤럭시S2가 현존하는 스마트폰에서 가장 얇다고 선전할때는 얇은 부분이 8.49mm라고 기사를 쓰더니 시리즈9에서는 두꺼운 부분을 비교하는 이유는 뭡니까? 도대체 뭐가 기준인지 모르겠네요.
CPU의 경우 맥북에어는 인텔의 1세대 프로세서(1.86GHz 인텔 코어 2 듀오)를 탑재한데 비해 시리즈9은 인텔의 2세대 프로세서(인텔 1.4GHz CoreTM i5-2537M)을 탑재했다.
메모리도 맥북에어가 2GB DDR3, 시리즈9은 4GB DDR3를 탑재했으며...
--> 하드웨어적 비교를 하면서 시리즈9의 맥북에어보다 높은 부분만 이야기 하더군요. 1366X768의 9 해상도와 1440X900의 맥북에어 해상도는 비교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storage또한 9시리즈는 128GB SSD만 제공한반면 맥북에어는 128과 256GB의 두가지 SSD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은 제외됐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시리즈9은 내장형 Intel HD GT2를 맥북에어는 NVIDIA GeForce 320M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고 있죠.
대부분의 기사들이 맥북에어와 비교를 하지만 삼성이 불리한 점은 언급을 하지 않고 있죠. 마치 모든면에서 삼성이 최초로 사용하고 개발한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능은 맥북에어와 비교가 안되는것처럼 기사화를 시켰죠. (가격대비 성능으로 비교하자면 시리즈9은 맥북에어와 더 비교가 안됩니다. 북미에서 출시예정인 시리즈9의 가격은 약 $2200불이고 13.3인치 맥북에어의 가격은 $1300불로 약 $900불 정도가 더 저렴하고 국내에서도 맥북에어의 비해 80만원 정도가 더 비싼편입니다.)
기사를 잘보면 이미 맥북에어가 이미 다 구현한 기능들이며 조금더 좋은 CPU를 썼다는것을 제외하면 더 특별할것도 없는 제품입니다. 디자인도 자세히 보면 맥북에어와 상당히 닮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IT 블로그인 기즈모도에서는 삼성의 시리즈9인 노트북을 맥북 에어의 'Evil Twin'으로 말하고 있는걸 보면 저 혼자만 닮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신규 제품을 출시하는 기업이 자신들의 장점이나 비교 우위에 있는 부분들을 강조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걸로 꼬투리를 잡는 사람들이 있군요. 무슨 리뷰어 사이트도 아니고 말이지요. 좀 억지 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애플이나 소니는 자신들의 비교열위에 있는 부분이나 단점들을 정리해서 발표 하던가요? ㅠㅠ
언론이 저렇게 했다는거죠. 기업이 자사 제품을 홍보 또는 광고하는거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광고와 언론기사의 차이를 이해 못하시는것 같아 아쉽네요.
언론 = 돈
상당한 노력이 엿보이는 시이즈라고 생각 됩니다
정망 고생하셨는대 가격이 90년대 소니 바이오를
보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무엇인가 빠진 느낌
어느나라 계산법 쓰면 1600달러 짜리가 250만원으로 둔갑할까? ㅋ 맥북 프로사는게 나을 듯 애플 도와주는꼴 되버리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어떻게 외국가격이랑 우리나라가격이랑은 차이가 나는건지 이해가 안가고
우리나라사람은 봉이라는 느낌이 든다
항상 애플만 잡을려 하는 그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
창조를 해야지 따라간다는것 부터 뒤쳐져 있다는걸 삼성은 왜 모르는가 ..........
내용을 쭈욱 보았습니다. 기존 제품과 다른게 정성과 노력과 열정이 묻어나옴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댓글 다시는 분들 참..편협한 생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이 엄청 창조적인 제품을 짠 내놓치는 않더라도 9시리즈는 많은 부분에서 상당히 훌륭합니다. 그런 것들은
깡그리 무시한채 무조건 적인 애플 찬양만 일삼는 군요..(단순 스펙, 가격 비교만으로)
가격도 우리나라가 비싼 것이 맘에 안들긴 하지만, 애플도, 아이팟도 국가마다 다 가격이 틀리고 역시
한국에서 더욱 비쌉니다. 이건 시장 크기나 제품 경쟁구도에 따라서 다 틀릴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보아하니 삼성은 프리미엄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신소재와 디자인, 하드웨어를 보강하여 완전히 다른
가격 포지셔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 스펙 비교만으로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옳치 않다고 보여지네요.
옴니아2의 경우는 삼성도 할말이 없겠지만, 모든 삼성 제품에 대해서 무조건 까대고, 비꼬고 폄하하는 것은
그리 설득력 있어 보이지도 않고, 합리적이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런점에서 좋고, 이런점은 아쉽다라고 건설적인 비판이 삼성과 독자들에게 더 올바른 방향이 아닐까요?
전 삼성을 응원하는 사람도 아니고 옴니아2 샀다가 많이 실망했던 유저지만, 모든 제품에 대해서 삼성이 무조건
까이는 이런 행태는 반대합니다.
끝으로 삼성여러분, 이 내용을 보니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것과 다르게 많은 고민과 정성이 느껴지네요. 앞으로
국민들이 기대하는 만큼 더욱 성장하고 노력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애플이라는 기업을 좋아하는 것은 말리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아서 소비하는 것은 소비자의 미덕이죠, 저는 이 상황에서 삼성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애플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삼성이 싫은, 꼬인 사람들 같습니다
비싸다면, 안 사면 되는겁니다
다른 제조사들이 내놓은 제품들이 있잖아요
만약 가격이 마음에 안 들면 얼마든지 그것을 표현할 수단은 있습니다
<좋지만 가격이 비싸네요 라든지>
애플은 스스로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없는 기업입니다
다 하청업체들에게서 납품받는 것이고
애플에게 애플의 방식이 있다면 삼성에게는 삼성의 방식이 있는 법
삼성 엔지니어들이 어떠한 부품이나 완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창조적인 사고를 요하는지는 생각치 않고
애플이 잘 나간다 해서, 자국 업체인 삼성을 까는 꼬라지라니
한국인이라면 골빈놈이오
대만인이나 일본인들이 한국 웹에 요즘 관심 많이 가지고
한국인들 견제하려 한다더니 사실인가 봅니다
LG전자 블로그에도 <남조선>운운하면서
신제품 출시시기를 무례하게 반말로 물어보는 사람 나오더군요
한국 웹 사이트들은 대개 접속자의 <국적>을 간과하기 때문에
더욱 그런 상황이 심각합니다
제 말이 그말> 이보세요~ 삼성의 많은 공장들이 동남아에 있고, GM대우는 이미 미국기업인데 한국에 생산공장이 있으면 어느 나라에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점차 삼성 안티가 많아지는 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보길~~
무조건깐다? 어디 무조건깠습니까?
애플의 생산 방식은 생산만 아웃소싱입니다. 한때 한국에서도 LG에 의뢰해서 생산도 한적 있죠. 그리고 코스트가 올라가니까 대만으로 옮긴거라는거...
그럼 반면에 삼성은 왜? 생산기지를 외국으로 옮기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비판하길~~~
제품 가격을 일부러 비싸게 출시하고 싶은 제조사는 없을걸요
다만, 노동비나 연구개발비, 원자재 단가가 올랐거나
환경이 변해서 가격에 합산된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일반인이 보기에는 대만 사람들이 중국을 이용해서
저임금으로 싸게 가격파괴 전략으로 나오니까
삼성이 거기에 차별화하려고 저가, 고가 시장을 집중 공략하는구나
그 생각밖에 안 드는데, 그렇게 집요하게 삼성을 까내리시는 당신은
정말 레알 화교?
무조건 깐다고 말씀하시는 그대는 직원?
이제는 노트북 만드는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따라하는.... 그냥 하던데로 하는게 낫지 않습니까?
마치 애플사 홈페이지를 보는 듯 하군요. ㅡ.ㅡ^
따라하고 베끼는데에 급급한 고민이 보입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게 아니라 이미 닦아 놓은 길을 선택하는 그 얍삽함이란.....
처음 구글이 찾아 왔을 때는 왜? 굳이 사양을 했을까? 남들이 파이를 키워 놓으면 그제서야...
슬쩍 발 담구는~~
대만보다 못한 모습....
자기소개 그만하고 한국 배끼기좀 그만하죠?
대만인씨? 전 비만도 대만도 아닌데 어쩌죠?
애플베끼기 그만하라고 타일러주세요~~
간지럽습니다. 노트북의 기준? ㅡ.ㅡ^
남들이 이루어 놓은 것 따라하는 것 좀 지겹네요.
2CH 원숭이 따라서 말하지 말아요...
항상 다른 기업을 따라만하는 삼성은 어쩔수없는 2인자입니다.
블랙 컨슈머가 존재하듯, 소수의 여론 주도자들이 있는 겁니다
요즘은 영리해져서 한국인들 모이는 곳에 같이 끼어들어 한국인인양 행세하죠
특히 한국 웹에서 2005년부터 외국인의 유입과 함께 그런 경향은 극심해졌죠(다문화 집어치세요)
한동안 HTC가 한국 웹에서 대세처럼 보이도록 여론조성하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한국에서의 판매 실적은 어때요? 다만 한국에 사는 <중국인>인구만큼 팔아먹었을 뿐
결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일반적인 한국 사람들에게는 앱등이들이 싫은 존재입니다
그들은 어느 정도의 '선'을 벗어난 존재이고, 한국에 대한 열등감에 둘러싸인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니까요
캐나다에서는 림을 가장 최고로 칩니다, 그리고 대만에서는 HTC를 한국의 콧대를 꺾은 영웅 취급하며 아예 대만제 PC나 휴대폰만 쓰고 있는 형편이구요, 한국은 그렇게 배타적인 시장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
HTC가 한국에서 별로라는 평가를 받은 건
HTC와 국내 거주 화교들의 심한 언플이 한 몫 했구요
미국 디자인 회사 인수해서 껍데기만 꾸몄다고
성능까지 좋아지는 건 아니거든요
외제를 산다는 건 국산보다 나은 경우가 대다수인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잘 안 팔리는 거에요
와> ^^ HTC와 블렉베리 대표적으로 한국에서 별로 재미를 못본 업체들인데..왜 그럴까요? 이유나 알고 비판하면 좋을 텐데~~ 모르면서 아는척하니...
그리고 삼성 비판하면 죄다 외국인으로 모는구만...
ㅡ.ㅡ^
밑에분~~ HTC나 블렉베리가 국내에서 안팔린 이유가 국산보다 성능이 떨어져서라기 보다~~
SK의 삼성의 갤럭시S 밀어주기 영업이 한몫을 했죠~
갤러그S 밀어주기로~~ 팍팍~~
그 결과가 이번에 모토롤라와 다른 회사제품이 SK 보이콧 한 이유이고~ SK에서도 아이폰 방어하려다가 광고비로만 3천억 쏟아 부어서 이익률이 떨어져서 불만이라는 기사 못봤습니까?
그러니까 SK와 삼별의 합작으로 다른 회사 제품까지 개피본 경우죠~
그리고 미국디자인 회사 인수해서 껍데기만 꾸몄다고 성능까지 좋아지는 건 아니거든요===> ^^ 이글 보고 빵 터졌습니다. 아이폰 베낀다고 성능까지 좋아지는건 아니고 아이폰 대항마라는 낯간지러운 표현은 아무데나 하는건 아니죠~~
라이벌이나 경쟁자라는 말을 붙이려면~ 엇비슷한 넘들끼리 승부를 벌였을 때 라이벌이나 경쟁라라고 해야하는데~~
애플의 매출이 얼마더라?
시가총액이나 이런부분 바라다 볼 수도없는 넘사벽인데..
이런 구도는 누가 몰고 갔을까요?
그쵸?
미치겠넼ㅋㅋ HTC 찬양에 화교까지 나오네 와 진짜 또라이들이구만..
되지도 않는 외노자 수입은 집어치우고, 대만인들이 한국 염탐하러 오면서
이렇게 사람들 찔러보고 반응을 보러 오니까, 그런 사람들은 못 오게 하는 게 좋을듯
여기는 삼성전자가 한국 고객들과 소통하려는 장소이지
다른 나라 고객들과 소통하는 장소가 아니잖아요
분위기 파악 못 하는 가엾은 LG가 얼른 정신을 차려야 할 텐데 말입니다 -_-
배울게 없는데 무슨~~염탐은.. 과대망상증 환자인가보군요~~
솔직히 여기 기업블로그 자화자찬 글들보면 내 얼굴이 다 화끈거려...
스팩 조금좋게 만들고 가격은 넘사벽...
베낌을 당하는 회사는 더 기능은 나아졌는데 같은 가격에..
이전 제품을 한달 이내 구입한 고객에게는 100불을 돌려주거나
아니면 신상으로 교환해주거나..
바로 이런게 안티를 안만드는 방법이지...
이건 그냥 상종할 가치도 없는 병신이네
한국 까서 살림살이 나아진다 생각하는 놈들이 대만인이라던데
ㅇㅇ> 과대망상증 환자구먼...
삼성전자 비판하면 한국까는거니? 정신줄 놨니? 얘야~ 티나니까 그입 다물렴~~ 오히려 열심히 짝사랑하는 너가 더그래~
그냥 직원티 내지마렴... 참~ 3D티비 시연회장에서는 굉장했다며?
엘지가 성능테스트 하자는거 왜? 피하나 했더니 달리 피하는게 아니었어~~ 그런거니? 이거니..
디자인이 상당히 애플과 비슷하네요...
애플 맥북에어디자인을 좀 따라한듯 한데.....
종이를 접었을때 어쩌고 저쩌고.. 흠...
아 그리고 갤럭시Tap 와이파이 모델 미국에선 30만원 한국에선 54만원에 판매를 한다네요^^
탭 사실 분들은 미국에서 역수입하는게 더 싸게 살 수 있으니 탭 사실 분들은 역수입하세요
돈을 조금이라도 절약하고 싶으신 분들은^^
http://i-on-i.com/345
이게 광고에 안걸리는 소비자다 또 막겠구나.
나의견
둘다 환경파괴 최악의 기업입니다.
<특히 삼성은 환경선진국 독일 베스트 셀러 나쁜기업책에 설명까지 되어있는데>
일단 두제품 비교 해봅니다.
방탄노트북?(내구성 : 저거 만져보니 키보드 누르니 쫙쫙들어갑니다. 얼마나 마감이 부실하길래.. 160에 두대 중고로산 엘리트북도 듀랄리늄 썻는데 두번 60kg인 제가 올라가도 끄덕이 없습니다. 참고로 지금 쓰고있는 노트북은 hp 2530p , 6930p 이고,
던지다 시피 씁니다.
현제는 2540p 8440p로 팔리는 군요.
배터리: 에어의 딱 반입니다. 장시간 휴대하는데 어뎁터 들고 다녀야하며,
배터리 소모도 빨리되니 저 비싼 슬림 배터리 리필할 생각을 하면 --..
성능은 내장그래픽을 썻고 (hd4500보다 두배이상이나 맥에어랑 비슷) 결국 cpu입니다. 그런데 맥에어는 os가 정말 가볍죠.
개선될점: 배터리가 성능때문에 불가능하다면 내구성좀 갖추시오.
엘리트북 만큼만 같춘다면 300만원 해도 되지만.
델 보급형 기업 노트북 보스트로 만도 못한 싸구려 내구력이니.
삼성9 제눈에는 비싼 소모품으로 보입니다. 중금속 석유 덩어리가 내가 마시는 물에 들어오는 느낌이요.
뭐 군용 인증 붙지 않은 전자기기는 전부 그렇게 보입니다만
ㅋㅋ 이제는 아예 대놓고 카피질이네..
아예 회사 로고도 과일로 바꾸지 그래?
뭐 이건 도저히 눈뜨고 못봐주겠다..
욕들어먹기 싫으면 이딴거 만들지좀 마라..
종이 반으로 접어놓고 이전에 없던 노트북?
부끄럽지도 않냐?
외부 디자인은 독창작인 분위기가 조금 나지만 내부 디자인은 역시 바꿀수가 없나보구나..... 한 기업이 Simple로 승부하는데, 역시 Simple만 만드는거 보니 만년 2위하다 끝나겠다. 한 기업이 Simple로 가면 느그는 Complex로 가서 끝을 보여주던가, GG 치던가.... 노동자 착취에 나라돈 먹고 커온게 얼마인데, 아직도 이러고 있냐.... 제조업은 빼끼기와 노동자 착취로 가능하지만 새로운 가치를 생산하는 것은 그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닌데... 어찌 아직도 ;;;
그래도 망하지는 않겠구나. 항상 2위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정빵으로 가니... 애플이 망해도 삼성은 안망하겠지만, 그래봐야 얼마 차이 안날껄? 소니를 보면 알 수 있지......
그리고 글로벌 마인드 글로벌 마인드 하고 외치는데, 너희는 글로벌 마인드의 진정한 의미를 아냐? 글로벌 마인드란 내가 잘 살기 위한 마인드가 아니라, 세계가 서로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마인드를 말한다. 세계의 흐름을 본다는 단순한 차원의 글로벌 마인드가 아니란 말이다.
10년전에 처음 소니를 앞질렀을 때, "이제 뭘 먹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말, 참 의미 심장하게 듣고 뭔가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했더니....바다 보니까 만년 2위로 끝날 인생이구나. 그걸 이제서야 하고 있다니.....
근데 다른 사람이 내놓고 하는 것은 2위의 의미까지밖에 없어. 왜냐면 소프트웨어는 제조업이 아니거든.... 소프트웨어의 제조업 공장을 넘으려면 마이크로 소프트를 넘어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걍 아이디어로 승부 함 띄어봐라.
허긴 LG 보니까 맨날 뭔가 새로운거 시도하는데, 성공 못하더라. -_-;;
느그들 인재상이 너무 제조업 스타일이야. 자회사 한번 만들어봐~ 형이 들어가 줄께~
그래도 노트북 페이지에 잡설만 했네.... 정말 앵간한 사람은 빼기기라는 거 다 표 나는데, 그래도 개인적으로 볼때는 맥북에어보다 이쁘네. 그래 잘났다~ 느그는 애플 빼껴서 살고 애플은 느그때믄에 가격 깎고..... 좋네~ 느그때문에 깎은건지 글로벌 마인드가 생겼는지는 모르겠다만...
삼성전자는 애플에 인수되는게 빠를듯합니다. 혁신은 개뿔 혁신이 뭔지나 알고하는소린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