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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자단] TV, 본다? 경험한다! 삼성 SUHD TV 생생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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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기자단] TV, 본다? 경험한다! 삼성 SUHD TV 생생 체험기

‘몸이 1000냥이면 그중 눈이 900냥’이란 속담이 있다. 인간의 오감 중 시각은 가장 직관적이고 신뢰도가 높으며 반응 속도도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보는 즐거움'은 인간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삼성 SUHD TV는 이 같은 시각적 즐거움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세상에 없던 화질' '아름다운 커브드 디자인' '타이젠 기반의 혁신적 사용 환경’ 등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한 SUHD TV의 등장은 TV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SUHD TV 화면을 보면서 사용자들은 기존의 TV와 어떻게 다르다고 느꼈을까?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를 찾아 사용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팔색조' 매력으로 시선 사로잡다

SUHD TV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많은 사용자들이 몰입감 넘치는 선명한 화질과 생생한 색감 구현을 꼽았다. “평소 아이돌 가수가 출연하는 음악방송을 즐겨 본다”는 15세 동갑내기 김민주·이은지(경기 화성 남양중 2)양은 "SUHD TV만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선명하고 깔끔한 화질”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만약 집에 SUHD TV가 있으면 콘서트장에 가지 않아도 좋아하는 가수들을 눈앞에서처럼 볼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조사에 응한 다른 사용자들 역시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한 화질에 놀라워하며 "야구 중계나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SUHD TV로 시청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SUHD TV의 선명한 화질을 보며 놀라워하는 딜라이트 관객들▲SUHD TV의 선명한 화질을 보며 놀라워하는 딜라이트 관객들

SUHD TV가 특별한 화질을 선사하는 비결은 나노크리스털 기술에 있다. 나노 크기 미세입자를 정교하게 제어함으로써 색·밝기·명암비 등을 최적으로 표현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놀라운 화질을 구현해냈다. 기존 UHD TV보다 빛의 표현 범위를 2.5배 높였고 색의 표현 역시 현존하는 TV 중 가장 뛰어나다. 영화 애호가를 겨냥해 탑재된 리마스터링 엔진(SUHD Re-mastering Engine)은 마치 영화관에서 보는 것 같은 화면을 제공한다.

 

TV라고 명품 가구 못 되란 법 있나요?

SUHD TV의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역시 소비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구성된 아름다운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방송을 시청하기 위한 가전제품'이 아니라 '가정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명품 가구'란 최신 트렌드에 가장 잘 부합하는 제품이 아닐까? 360도 어느 각도에서 봐도 아름다운 디자인엔 '장인'의 손길마저 느껴질 정도다. 커브드 화면은 실제보다 화면이 더 커 보이는 '파노라마 효과'를 선사해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삼성 SUHD TV의 뒷면. 케이블 어댑터를 TV와 분리해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삼성 SUHD TV의 뒷면. 케이블 어댑터를 TV와 분리해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SUHD TV는 아주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실례로 SUHD TV엔 케이블 어댑터가 없다. 어댑터를 외부로 분리해 셋톱박스처럼 배치할 수 있도록 구성, 뒷면을 깨끗한 곡면으로 만든 덕분이다. 말 그대로 '완전무결한 디자인'인 셈이다.

 

보는’ 즐거움 넘어 ‘경험하는’ 즐거움으로

TV를 ‘바보상자’라 부르던 시대가 있었다. 당시의 TV는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뿐 시청자와의 상호작용은 전무하다시피 했다. 시청자들은 수동적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 TV는 더 이상 바보상자가 아니다. 삼성전자가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 TV를 시작으로 TV와 시청자가 소통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SUHD TV는 마우스를 움직이듯 리모컨을 움직여 커서를 조작할 수 있다▲SUHD TV는 마우스를 움직이듯 리모컨을 움직여 커서를 조작할 수 있다

그리고 2015년, SUHD TV는 타이젠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UX(User eXperience, 이하 ‘UX’)을 탑재해 또 하나의 혁신을 선보였다. 사용자가 직관적 UX 디자인을 통해 최신 콘텐츠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 기능도 강화했다.

SUHD TV로 모바일 게임을 시연해 보인 임우열 과장▲SUHD TV로 모바일 게임을 시연해 보인 임우열 과장

“틈 날 때마다 TV로 비디오 게임을 즐긴다”는 임우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서비스전략팀 과장은 “TV에서 직접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다운로드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며 SUHD TV를 활용, 즉석에서 모바일 게임을 시연해 보이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SUHD TV에 대한 정보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모컨을 이용해 간편하게 메뉴를 선택하고 모바일로 앱을 다운로드하듯 다른 기기와의 연결 없이도 간편하게 앱을 다운로드해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뭐니 뭐니 해도 최대 장점은 ‘최상의 화질’.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당장이라도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SUHD TV의 압도적 화질과 수려한 디자인, 그리고 직관적 UX 디자인은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물한다. 음악방송과 스포츠 중계, 게임 등 어떤 콘텐츠든 최상의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자, 이제 당신 차례다. 지금 바로 눈앞에 SUHD TV가 있다면 뭘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가?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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