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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9000, 품격을 디자인하다 (4) 삼성전자가 디자인을 생각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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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디자인을 생각하는 방식, 그들은 먼저 '원형(原形)'을 강조했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탔던 스쿠터, 베스타(VESPA)는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 그 모습을 이어 내려온다. '사람들에게 제대로 정의된 원형은 바뀌지 않는다.'는 진리는 오드리 헵번의 스쿠터에서도, 전 세계 손꼽히는 명품들에서도 적용된다. '세상의 상식을 뛰어넘는, 초 격차의 TV를 만들라'는 경영진의 지시에 그들이 늘 앞서 다음어온, 스마트TV의 원형 디자인을 먼저 꺼내든 것은 이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디자인을 생각하는 방식

삼성전자 ES9000“누구나 사고 싶고 살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최고의 혁신이라고 하지만, ES9000은 그 공식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대신 ES9000은 삼성전자 스마트TV가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품격이 무엇인가를 확인해준 제품입니다. 그 품격을 이루는 것은 차별화된 가치, 디자인, 고객과의 소통 역량, 그리고 제품 전반에 녹아 있는 구성원들의 장인정신이겠지요. 이들이 바로 삼성전자의 초격차 제품을 만드는 DNA이고, 그 DNA를 모조리 쏟아 부은 제품이 바로 ES9000입니다.” 
(강윤제 상무,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디자인그룹)

 

Customer’s trust 

관계자들이 삼성 ES9000을 살펴보고 있다그 경쟁에서 어쩌면 품질은 삼성전자 내부의 자존심에 머물지 모른다. 고객의 만족이 아주 좁고 특별한 영역에 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들은 ES9000의 완벽한 품질이 고객의 신뢰로 녹아든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다. 순수한 메탈 소재의 일체형 베젤을 고집한 것도, 75인치 어느 공간에서도 결점을 허용하지 않은 것도, 불확실한 미래에서도 생산라인의 선(先)투자를 결정한 것도, ES9000 구매에 앞선 고객의 믿음에 화답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 위에 그들은 프리미엄을 대표하는 선 하나를 위해 수백 번의 선을 그었다. 로즈 골드, 단 하나의 색을 위해 수천 번 색을 섞었다. 바로 삼성전자가 디자인을 생각하는 방식, 명품을 구현해내는 방식을 입증한 것이다. 
프리미엄을 소비하고 싶은 고객을 위한 단 하나의 TV. ES9000은 2012년 7월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43개국에 ‘삼성전자 스마트TV, 7년 연속 세계시장 1위’의 위엄을 또 다른 방식으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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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TV 디자인 8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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